[문성병원] 10월 정기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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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6-10-08 13:29 조회51회본문
안녕하세요. 문성병원입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한층 깊어지는 10월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풍요로운 가을처럼 마음까지 넉넉하고 따뜻한 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경영이사님 이달의 말씀
경영이사님께서는 이달의 말씀을 통해 함께하고 협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일은 어느 한 사람의 힘만으로 완성되기 어렵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독감 예방접종만 보더라도 환자 안내부터 진료, 접종까지 여러 직원과 부서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고 서로 협력해야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서로 돕고 힘을 모을 때 더욱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경영이사님께서는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며, 10월 한 달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문성병원이 되기를 당부하셨습니다.
✔️병원장님 월례사
병원장님께서는 찬양 ‘감사’의 가사를 소개하며 감사의 의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숨을 쉬는 것 감사
나를 구원하신 것 감사
내 뜻대로 안돼도 주가 인도하신 것
모든 것 감사내게 주신 모든 것 감사
때로 가져가심도 감사
내게 고난 주셔서 주 뜻 알게 하신 것
모든 것 감사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도 당연한 것이 아니라 감사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며, 좋은 일이 있을 때뿐만 아니라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처럼 지금의 어려움과 슬픔이 시간이 지나 또 다른 감사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병원장님께서는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 함께 일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곁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일상 속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는 10월을 보내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친절사원
재활치료팀 정민영 작업치료사, 5병동 하현자 병동지원인력
✔️신규직원
9병동 권병관 간호사, 영양실 김미자 조리원
문성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운 자리에서 즐겁게 적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문성병원은 10월에도 직원 모두가 서로 돕고 협력하며, 환자분들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성병원 가족 여러분 모두 함께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10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