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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기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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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4-05-10 14:09 조회1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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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이 더욱 무르익어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5월이 주는 따뜻하고 싱그러운 계절감 덕분에 더욱 기분 좋게 활동하기 좋은 달인 것 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면서 동시에 꽃의 계절이기도 한데요.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꽃들처럼

나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평소 선뜻 연락을 드리지 못한 분들에게 5월의 기운을 담아 따뜻한 인사말을 한번 건네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달 월례회 소식입니다!

 

✔️경영이사님 성경말씀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경영 이사님께서는 희생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희생은 저희가 반가워하는 단어는 아니지만, 희생을 통해 서로에게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크고 작은 희생은 나의 마음을 동료, 환자에게 전해 줄 수 있는 수단이 되며,

마음을 전달 받은 동료와 환자분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병원장님 월례사

병원장님께서는 훈훈한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셨는데, 그 이야기는 환자의 복부 대동맥류를 의심한 8병동 간호사의 이야기였습니다.

간호사의 의심은 검사를 하게 해주었고, 그 검사 결과 복부 대동맥류로 확정되었습니다.

초기 대처를 잘하여, 환자분의 위험한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주치의가 100% 환자를 다 알 수 없기에, 병동 및 다른 직원분들이

환자의 상태를 함께,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환자분들의 작은 불편함과 작은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재활2과, 정인숙 과장님 초빙.

 

✔️친절사원

6병동 김복남, 장경미

재활치료팀 김효정

 

신규직원, 친절사원분들 모두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5월 한 달,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작은 희생으로 가득한, 환자분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문성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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