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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병원] 8월 정기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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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6-08-07 17:21 조회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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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성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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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이 절정을 이루는 8월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건강을 잘 챙기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무더위를 슬기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 달도 환자분들의 몸과 마음이 편안히 회복되고, 문성병원이 모두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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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이사님 이달의 말씀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신명기 10:19]

 

이번 달에는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통해 병원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그네'는 갈 곳이 없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실제로 집이 없는 분들도 있지만,

 

몸과 마음, 영혼이 머물 곳을 찾지 못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많습니다.

 

병원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공간을 넘어, 지친 몸과 마음이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야 합니다.

 

문성병원이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특히 병동에서는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기 어려웠던 환자분들까지도 따뜻하게 품으며 돌보고 있습니다.

 

최근 10년이 넘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신 한 환자분의 보호자께서는

 

"다른 병원에서는 받아주지 않았던 가족을 끝까지 정성껏 돌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문성병원이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안식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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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장님 월례사

 

​올여름은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더위도 결국 지나가듯,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선선한 계절이 찾아올 것입니다.

 

병원장님께서는 환자를 건강하게 돌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료진과 직원들의 건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충분한 휴식과 건강관리에 힘쓰며, 모두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환자 곁을 지켜주시길 당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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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사원

 

황지예 물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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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직원

 

5병동 임학봉 이동보조

 

7병동 유도원 간호조무사

 

7병동 박기영 이동보조

 

8병동 문혜미 수간호사

 

8병동 박채은 간호사

 

9병동 이수정 간호사

 

원무심사팀 이성덕 경비원

 

문성병원의 새로운 가족이 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따뜻한 의료와 소중한 동행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환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8월에도 건강을 잘 챙기시고, 몸과 마음, 영혼이 머물 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는 문성병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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