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병원] 6월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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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6-06-19 13:53 조회17회본문
안녕하세요.
문성병원입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6월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문성병원이 늘 응원합니다.
✔️경영이사님 이달의 말씀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6:12]
인내에 대한 말씀을 주셨으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인내하며 나아가라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인내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시간이 지난 후, 결실이 맺는 시간이 오기 때문이며, 인내를 농사 짓는 것에 비유. 농사처럼 인내하면, 수확의 계절이 도는 법입니다. 고진감래 그러니까 쓰디 쓴 시간이 지나면 달디 단 시간이 올 것 임을 믿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내하고 계시다면 위로의 말씀, 병원 측도 인내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 어려운 시간은 의미가 있고, 인내의 시간이 지난 뒤, 반드시 결실의 시간이 올 것임을 함께 믿으며 나아가길 바라며, 중요한 것은 인내의 방법입니다.
대충대충, 화내면서 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바른 인내의 방법은 성실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성실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이 시간을 보내주시길, 격려하셨습니다.
✔️병원장님 월례사
병원 근로자는 감정 노동자의 일종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환자들을 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변화를 소망하며 포기하지 않고, 권면하며 최선을 다하며 진료하며 응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픔으로 감정적으로도 무너진 환자를, 긍정적인 태도로 인내하며 대한하면, 환자분도 느리지만 변할 수 있을 것이며, 더워지는 날씨, 감정 노동으로 짜증나는 일이 있겠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환자분들 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친절사원
박민주 물리치료사
황태림 간호조무사
✔️신규직원
5병동 하현자 병동지원인력.
8병동 이동호 이동보조.
점점 더워지는 6월 한 달도, 성실함과 긍정적인 태도로 환자분들을 응대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